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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군설 '신고센터' 이름뿐 부실공사추방등 접수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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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에 설치된 각종 신고센터가 홍보부족과 시민들의 인식부족으로 유명무실해 지고 있다.시엔 실.과별로 각종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나 이용실적이 거의없는 실정이다.

부실공사를 추방한다는 명목으로 개설된 부실공사 추방센터와 불법토지 형질변경 신고센터도 신고건수가 단 한건도 없다.

환경오염과 훼손행위를 미리 방지키위해 설치한 환경오염센터도 시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이처럼 각종 신고센터가 제구실을 못하는 것은 시가 적극적인 홍보를 게을리 한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만을 기다리는 소극적인 홍보 등으로 일관하고 있고 이로인해 제도자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낮기 때문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이를통해 제도를 활성화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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