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병상 불법증설 성행, 일부병원 규정 무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울산시내 일부병원들이 병상을 불법으로 증설하는 바람에 입원실이좁아 환자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울산시 남구 신정동 제일병원의 경우 허가병상은 1백49개인데 23개병상을불법 증설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남구 신정동 모자병원과 중구 다운동 강서병원도 허가병상보다 5개가많은 63개와 80개의 병상을 각각 불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행 의료법은 2인이상 병실의경우 병상 한개에 4·3㎡의 공간을 확보해야 하며 단독병실의 병상은 6·3㎡의 면적을 갖추도록 규정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