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건축물신축지에서 흘러내린 토사가 배수구를 막아 우수기에 배수지장을 초래하고 있으나 방관하고 있어 나태행정의 표본이 되고있다.서울거주 김모씨(48)가 지난해11월29일부터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10의3직지사통로변의 산속 도시계획구역내 농지 2천2백94㎡에 대해 농지전용협의를 거쳐 장급여관을 신축중에 있다는 것이다.신축중인 장급여관은 초기부터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고 성토및 정지작업강행으로 토사가 직지사통로 도로로 떨어져 잦은 민원이 야기돼 왔다는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