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노조 오늘 출범 유통업계 파장 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조합 발족을 둘러싸고 사용주측과 진통을 겪어왔던 대구백화점 노조(위원장 김시원)가 27일밤8시 가톨릭근로자회관에서 노조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키로해 무노조원칙을 고수해왔던 대구지역 유통업계에 파장이 일것으로 예상된다.대백노조(종업원 1천6백명)는 지난 15일 기술관리팀과 안전관리팀등 기능직사원 28명이노조결성을 선언, 출범준비과정에서 회사측과 잦은 마찰을빚어왔다.

한편 회사측은 "노조결성을 인정한다"는 공식입장을 표명한 바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