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자 DJ-JP싸움에 "인신공격 그만두라" 훈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은 국민회의 김대중총재와 자민련 김종필총재간 전력시비와 색깔논쟁에대해 "흙탕물을 뒤집어 쓰지 않겠다"고 입조심을 하면서도 전력시비가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입장.손학규대변인은 4일 "정당이 이념과 정책에 대한 평가 아닌 전력시비를 통해 원색적으로 인신공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논평.손대변인은 "특히 정계 원로들이 건전한 정책대결이 아닌 과거를 뒤집고전력을 들추며 싸우는 것은 정책대결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도 훌륭한 태도로볼수 없다"고 일침.

손대변인은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수 있는 구심체는 민자당밖에없다"고 보수.온건 세력의 중심이 민자당임을 강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