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이진택"바람에 바가 자꾸 떨어져 감각을 놓치는 바람에 한국신기록을 깨지 못한것이 너무 아깝습니다"
육상 높이뛰기 남자대학부에서 2m30㎝로 대회신기록을 작성한 이진택(경북대4년)은 마지막 시기에서 2m34㎝(한국기록2m33㎝)를 넘지 못한 것을 못내아쉬워했다.
지난달 인도네시아에서 벌어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2m32㎝로 우승,국내용선수라는 오명을 벗은 이진택은 올해만 4차례 공식대회에서 2m30㎝ 이상을 기록, 기량이 절정에 달했음을 입증했다.
이는 이미 올림픽기준기록(2m27㎝)을 통과하고애틀랜타올림픽 출전권을따놓은 상태.
"그동안 국제대회경험을 많이 쌓아 약점을 어느정도 보완했고 기록도 점차안정되는 추세"라는 이는"세계정상수준이 2m37㎝정도이기 때문에 조금만 더노력하면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할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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