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민간방제회사 울산유치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남해안과 동해안일대에서대형 기름유출사고와 적조현상이 잇따르면서 정부와 민자당이 추진하고 있는 민간전문방제회사를 울산에 유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정부와 민자당은 해양오염사고의 신속한 방제를 위해 (주)유공을 비롯한 5개 정유회사가 출자하는 민간전문방제회사를 올해안에 설립키 위해 해양오염방지 종합대책을 지난6일 확정, 발표했다.

이에대해 울산지역 환경관계자들은 "울산은 (주)유공, 쌍용정유등 2개 정유회사가 국내 원유수입량의 60%에 달하는 1일평균 19만5천t을 수입, 처리하고 있어 민간전문방제회사의 울산유치가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또 "유조선사고등 해양오염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어민들에 대해 피해보상을 현실화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