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선동 일본 프로야구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마야구 국가대표 투수 임선동(22·연세대)도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다.임선동과 아버지 임시덕씨(48)는 9일 오전 일본에 건너가 후쿠오카 신호크호텔에서 다이에 호크스 구단과 입단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그동안 임선동과 끈질긴 접촉을 해 온 일본 다이에 구단은 지난 92년 임선동을 1차지명한 LG 트윈스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날임선동과 입단계약을 하고 이같은 계약사실을 KBO와 일본야구기구(JBO)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임선동의 계약조건은 지난 1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 결정한, 역시 같은 국가대표 조성민(고려대)과 같은 수준인 계약금 1억5천만엔(한화 12억원), 연봉 1천2백만엔(한화 9천6백만원)에 계약기간 8년인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