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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이현숙양돕기 성금 1천5백만원 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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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어려운 환경속에서 뇌속에 물이 차는 '지주막 낭종'으로 수술을 놓치면 목숨마저 위태로운 이현숙양(성주 수륜중3)을 돕기 위한 성금이 각계로부터 답지하고 있다.현숙이 돕기 추진위원회(대표 장재영씨) 1백만원, 수륜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75만1천원, BBS성주군지부 1백43만원, 성주군의회 장윤영 부의장 1백만원, 수륜면 사무소 직원30만원, 수륜면 주민 80명이 3백여만원을 기탁하는등 지금까지 1천5백만원이 모여졌다.

현숙이 돕기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1.2차 수술비용이 2천여만원 정도가 들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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