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이현숙양돕기 성금 1천5백만원 답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어려운 환경속에서 뇌속에 물이 차는 '지주막 낭종'으로 수술을 놓치면 목숨마저 위태로운 이현숙양(성주 수륜중3)을 돕기 위한 성금이 각계로부터 답지하고 있다.현숙이 돕기 추진위원회(대표 장재영씨) 1백만원, 수륜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75만1천원, BBS성주군지부 1백43만원, 성주군의회 장윤영 부의장 1백만원, 수륜면 사무소 직원30만원, 수륜면 주민 80명이 3백여만원을 기탁하는등 지금까지 1천5백만원이 모여졌다.

현숙이 돕기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1.2차 수술비용이 2천여만원 정도가 들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