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조업개시 22년만에, 5천만출강기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제철소 1제강공장이 지난 73년6월15일 첫조업을 개시한후 22년 4개월만인 8일 누계출강량 5천만t을 달성했다.이같은 양은 두께 2·5㎜ 폭 1천2백㎜의 열연코일로 환산할때 지구를 50바퀴이상 회전할수 있으며 서울~부산을 2천3백30회가량 왕복할수 있는 것이다.포철 1제강공장은 연산 2백10만t 체제로 타이어코드 베어링강 방향성 전기강판등 고급강 위주의 쇳물을 생산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