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3도3시군민 화합다지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김천시, 전북 무주군, 충북 영동군등 3도3시군민의 영원한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위한 '삼도봉대화합 만남의 날'행사가 10일 낮12시 김천시 부항면 해인리 해발1천1백76m 삼도봉정상에서 3도3시군 기관단체장과 지역유지,시군민등 3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삼도봉행사는 지역감정을 탈피하고 3도3시군민의 영원한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위해 지난 89년 삼도봉정상에서 첫행사를 치른뒤 2회부터 3시군문화원이주관이 되어 윤번제로 동일날짜 동일시간에 행사를 치르고 있는데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 삼도봉정상에는 산신제와 기념식에 이어 농악놀이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행사참석자들은 그동안 못만났던 정담을 나누며 3시군 공동이익사업등을 협의하고 내년에 또 만날것을 약속하며 석별의 인사를 나누고하산했다. 〈김천·강석옥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