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여야 노전대통령 사과 대체로 수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노태우 전대통령이 경신회 광주발언과 관련 공식사과가 나오자여야 모두 수용의 뜻을 비춰 10일부터 시작된 파문은 3일만에 일단 진정국면에 진입.민자당은 "노전대통령의 사과를 그대로 받아들이며 야당은 더이상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했으며 국민회의는 "가해자로서 더욱 자숙하기를 바라며 정부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5.18특별법제정이 이루어지도록 해야한다"고발표.

또 민주당은 "노전대통령 사과는 야당과 국민요구에 굴복한 것으로 정부는5.18특별법제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촉구하고 자민련은 "노전대통령의 사과는 당연하며 5.18진상에 당력을 집중할 것이다"고 천명.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