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눈앞 선물도 못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곽병호영주경찰서장은 살인.강도.강간등 9대범죄 기소중지자가 무려 2백8명이나 되지만 검거율이 저조하다며 검거에 총력을 기울일것을 관내지파소등에 지시.이번에 이들을 검거하는 경찰관에게는 지금까지 지급하던 상품외 별도로선물을 만들어 가정을 방문하면서 가족까지 격려하겠다며 위로직원들은 "말씀은 고마우나 하는 일이 너무많아 눈에 보이는 선물도 못받게 됐다"며 투덜. (영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