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눈앞 선물도 못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곽병호영주경찰서장은 살인.강도.강간등 9대범죄 기소중지자가 무려 2백8명이나 되지만 검거율이 저조하다며 검거에 총력을 기울일것을 관내지파소등에 지시.이번에 이들을 검거하는 경찰관에게는 지금까지 지급하던 상품외 별도로선물을 만들어 가정을 방문하면서 가족까지 격려하겠다며 위로직원들은 "말씀은 고마우나 하는 일이 너무많아 눈에 보이는 선물도 못받게 됐다"며 투덜. (영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신평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총선에서 야권의 압승을 예고했다. 그는 이 정부가 화합보다 처벌을 우선시하...
청년들이 일자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임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평균 연소득이 ...
북한군 자주포 2대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되어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 자주포는 122㎜로 추정되며 경기 북부 지역이 사정권...
프랑스와 한국은 은퇴 시기를 늦추는 정책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법정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는 정부의 연금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