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대중총재 "내년 총선 적어도 제1야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김대중총재는 13일오후 시내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중앙당직자연수회 격려사를 통해 여야 각 정당과 국민회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총선에서의 자신감을 표명.김총재는 "각 당이 국민회의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특히 여권이 우리를탄압하는 것은 큰 위협을 받고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창당 불과 한달사이에 이룬 업적을 볼 때총선에서 제1당, 적어도 제1야당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

김총재는 "무엇보다 국회 국감활동에서 우리당이 우위를 보이고 달라진 태도를 보인 것은 큰 소득이며 앞으로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더욱 달라진 야당모습이 나타날 것"이라며 "지난해 12.12사태로 전사가 전장을 포기한 것과비교할 때 격세지감"이라며 지난해 정기국회를 보이콧한 민주당 이기택고문을 겨냥.

그는 이어 김종필 자민련총재를 염두에 둔 듯 "우리당은 중소기업, 서민,중산층을 위한 정당으로공산주의에 반대하고 자유.번영.사회정의를 실현하는 진정한 중도우파"라고 말하고 "보수를 한다는 사람들 중에는 처칠의 후손도 있고 히틀러의 후손도 있다"고 위장보수론을 거듭 설파하며 JP를 겨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