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앞으로 저소득 주민에 대한 사회 봉사단체의 후원 사업을 사람위주에서 지역 중심으로 전환 실시키로 했다.대구시의 이같은 방침에 따라 라이온스.로타리등 대구시내 1백47개 봉사단체가 25일 대구시청에서 중구 남산 3동12통등 시내 1백47개 저소득 주민 거주 지역과의 자매 결연식을 가질 예정이다.
대구시는 저소득 주민 거주지역과 자매 결연을 맺은 사회봉사단체가 취업알선.지역 공동 시설 운영 지원등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유도하는 한편 결연 안내 창구를 설치,후원참여자를 확대키로 했다.대구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사회봉사단체의 후원 사업이 소년소녀 가장에대한 금전 지원 일변도로 이뤄져 수혜 대상자들의 자활 능력 배양에 걸림돌이 돼 지역단위 자매결연을 적극 추진하게 됐다며 이 사업에 대한 반응이 좋을 경우 대상 지역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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