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지가상승 노린, 초지 전용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지원으로 조성된 초지 대부분이 지가상승을 노려 다른용도로 전용하는사례가 잇따라 초지관리에 대한 보완대책이 시급하다.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는 1백37개소 9백38㏊의 초지가 조성돼있다.그러나 최근 축산농가들이 일손부족 등으로 사료사육에 치중, 초지이용이줄어들면서 전체 초지의 60%이상이 초지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이에따라 축산장려금등 정부로부터 융자지원을 받아 조성한 목장용초지를지가상승을 노려 다른용도로 전용하고 있다.

특히 울주구 범서면 척과리 산172일대 임야 1만5천여평은 당초 목장용 초지로 조성됐으나 최근 과수원과 논, 밭등으로 형질변경돼 사용되고 있다.또 울주구 상북면 등억리 일대는 수만여평의 초지에 연수원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