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지가상승 노린, 초지 전용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지원으로 조성된 초지 대부분이 지가상승을 노려 다른용도로 전용하는사례가 잇따라 초지관리에 대한 보완대책이 시급하다.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는 1백37개소 9백38㏊의 초지가 조성돼있다.그러나 최근 축산농가들이 일손부족 등으로 사료사육에 치중, 초지이용이줄어들면서 전체 초지의 60%이상이 초지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이에따라 축산장려금등 정부로부터 융자지원을 받아 조성한 목장용초지를지가상승을 노려 다른용도로 전용하고 있다.

특히 울주구 범서면 척과리 산172일대 임야 1만5천여평은 당초 목장용 초지로 조성됐으나 최근 과수원과 논, 밭등으로 형질변경돼 사용되고 있다.또 울주구 상북면 등억리 일대는 수만여평의 초지에 연수원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