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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지하핵실험 충격파 방사능 누출여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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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최근 태평양 무루로아 산호섬에서 실시한 지하핵실험의 환경에대한 위협여부를 놓고 논란이 한창이다.영국과학전문지 뉴사이언티스트 최신호에 따르면 프랑스 원자력위원회(CEA)는 지난달 지하핵실험이 실시된 무루로아 산호섬이 견고해 방사능을 누출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CEA는 방사성물질중 98%가 녹은 암석내에 갇혀 있다고 말했다. 또 현재 무루로아 지하에 갇혀 있는 방사선량이 유리처럼 고화된 방사성폐기물 1㎥에들어 있는 양과 같지만 1천㎿급 원자로의 노심에 들어 있는 양보다는 적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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