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박순국특파원 일본 국가우주연구소와 미쓰비시(삼?)중공업은 2일세계 최초로 마하8의 제트엔진 연소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일본 과학기술청 산하의 이 연구소와 미쓰비시는 차세대 초음속 항공기인슈퍼소닉 컴버스천 램(SCRAM)제트기 엔진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이들은 지난해 4월 마하4를 기록한데 이어 올 4월에는 마하6을 달성했었다. 이전의 최고 기록은 미국과 프랑스가 기록한 마하7이었다.양측 관계자들은 또 마하8에서 압축 공기로부터 발생하는 섭씨 2천3백도의고열로부터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처음으로 수냉식 냉각시스템을 도입했다고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국민의힘, '멱살 논란' 권영진에 최후통첩…탈당 안 하면 제명 간다
선관위 직원 90% "투표업무 행안부 이관해야"…사전투표 폐지 의견도
대구서 기술 배운 외국인 근로자…"사장님~ 돈 더 주는 곳 갈래요"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선관위 사태 '점입가경'…지선 당일 투표수 수정 7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