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땅속서 무더기 실탄.50사단 부지에 878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50사단이 주둔했던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용산택지개발지구 1구역에서 터파기 작업중 실탄 8백78발이 땅속에서 발견됐다.남진건설 현장소장 전대화씨(34)에 따르면 3일오후2시30분쯤 포크레인으로땅을 파던중 지하 1m 지점에서 심하게 부식된 실탄수백발을 발견케 됐다는것.

경찰은 실탄발견 장소가 올해초 철수한 50사단 무기고 부근인데다 실탄이묻힌지 1~2년 이상 경과된 점으로 미뤄 50사단이 사격연습중 규정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남은 실탄을 땅속에 몰래 파묻은 것으로 보고 있다.이날 발견된 탄약은 M16 소총실탄 2백15발, M16 공포탄 2백50발, M60 기관총실탄 4백5발, 부식탄 8발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