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 대명동 양지로 속칭 영계골목에 대한 집중단속을 펴고있는 대구 남부경찰서는 15일 배종근씨(41.대구시 남구 대명동 3004의12)를 풍속영업규제에관한 법률위반과 식품위생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서병고씨(46.대구시 수성구 파동134의5)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또 호객행위를 한 10대등 여종업원 9명을 즉결심판에 넘겼다.경찰에따르면 배씨는 지난달부터 영계골목에 10평크기의 '가야식당'을 차려놓고 옥모(14)양등 10대 여종업원 6명을 고용,손님들을 상대로 변태영업을해온 혐의다.
서씨도 같은 동네의 '가나식당'에서 김모(22)양등 3명을 고용,손님들을상대로 호객행위와 함께 퇴폐행위를 시킨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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