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작가 박해동씨가 20일까지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회갑기념 개인전을열고있다. 연꽃, 물고기, 새, 오리, 경첩, 항아리등 우리의 옛 민예품에 자주 등장하는 상징물을 통해 이에 짙게 배어있는 우리의 전통생활정서와 그아름다움을 회화와 디자인적 요소를 절충, 화폭에 담아내는 작업을 보여주고 있다.작가는 "기름지기보다는 오히려 조촐하고 소박하며 마주하면 한없이 마음이 편해지는 아름다움을찾아가는 여정이 나의 작업세계"라고 소개했다. 대구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며영남대 미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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