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개혁신당 "통합과정 지분문제 융통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혁신당 서경석사무총장은 15일 "민주당과의 통합협상과정에서 지도체제문제는 융통성을 보일수있지만 대선후보 예비선거제와 깨끗한 정치의 실현등 몇가지 통합원칙은 반드시 관철시킬 것"이라고 강조.서총장은 이날 낮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개혁신당의 당비 모금및 지출액내역을 공개하고 "개혁신당은 민주당과의 통합을 가장 중요한 문제로 보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대표체제나 지분문제로 인해 통합이 실패하는일은 없을 것"이라고 통합협상을 낙관적으로 전망.

서총장은 그러나 "기성정당과의 통합으로 인해 자칫 (우리당의) 개혁적인성격이 희석될 우려가 있다"며 "예비선거제 도입과 공천심사위에 공익위원을포함시키는것 등 몇가지 통합원칙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의 갈등을 심화하며, 법사위를 양보하지 않을 경우 모든 상임위원장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정부가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나, 대구경북 지역은 반도체 투자 논의에서 소외되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귀국을 앞두고 경찰이 인천국제공항의 경비를 대폭 강화하며, 30일 귀국 예정인 감독과 대표팀의 안전을 위해...
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는 이란의 민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