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진호의원의 사법처리가 임박해지면서 민자당이 후임 영주시지구당위원장물색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현재 당내에서는 박세환전2군사령관의 영입이 확실시되고 있는 분위기.여권의 한 고위인사는 "아직 최종결정된 단계는 아니지만 박씨의 공천이확실시 된다"면서 "그는 새정부출범이후 ROTC출신의 첫 4성장성을 지내는등5,6공인사로 보기힘들다"고 언급.
한편 지난3월 전역후 현재 고려대경영학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박씨도 17일"국가에 또다시 헌신할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며 사실상 출마뜻을 시사.




































댓글 많은 뉴스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
가수 공연 도중 껴든 김민석... "정동영 고향이라 좋다"
홍준표 재등판론? "대통령 빼고 내가 갈 자리가 어디 있나…삼권통합, 그건 막아야 하지 않겠나"
국방부 대변인 "골대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불가능"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