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험행 합격기원, 수능선물 신풍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콜릿 포크.다트"불티"**대입 수능시험을 앞둔수험생들 사이에 초콜릿 포크·엿망치·선물바구니등 선물 주고받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초콜릿 포크는 초콜릿을 포크모양으로 만든 상품. '시험도중 모르는 문제를 포크로 찍어라'는 의미를 담아 일부 선물가게에서 5천~1만원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엿으로 상대방의 머리를 때리는 '엿망치'도 인기상품중의 하나. 지름 3~4㎝ 굵기의 엿으로 수험생의 머리를 때려 엿조각이 떨어지지 않으면 합격, 엿조각이 떨어지면 불합격으로 간주한다는 것.

이밖에 화살촉을 과녁에 던지면 답을 잘 찍을수 있다는 '다트', 합격이란말을 사과에 채색한 '합격기원사과'등도 유행상품들이다.

김영숙양(19·ㄱ여고3년)은 "상인들의 상술에서 비롯된 유행인줄 알지만수험생 본인들이 원하고 있어 물건을 사게된다"고 말했다. 〈박병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