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주, 5.18처벌 최소화 유감 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27일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달아 열고 민자당이 5.18특별법제정을 추진하면서 '처벌관련자 최소화','특별검사제 도입배제'등으로 역사에대한 완전한 청산의지가 없다며 유감을 표시.이규택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민자당의 이런 자세를 보면 5.18특별법제정결단이 역사의 청산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선자금 정국의 탈출용, 15대총선용이라는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며 5.18에 12.12를 포함시킬 것을요구. 이대변인은 또 5.18특별법제정과 함께 김영삼대통령이 대선자금에 대해서도 밝힐 것을 요구, "김대통령과 민자당은 대선자금을 스스로 공개하는것이 5.18특별법제정의 큰의미를 살릴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