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에서 자다 동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0일 오전7시10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3가 923의 5 앞길에서 신철수씨(38·무직·대구시 북구 노원동)가 종이박스위에 누운채 숨져있는 것을 이동네 전모씨(41)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숨진 신씨가 평소 알코올중독에다 폐결핵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말에 따라 신씨가 과음후 길에서 잠을 자다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