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각종 지역 정보를 종합관리하고 주민들에게 제공할 지역종합정보센터가 설립된다.4일 오후3시 경북대 전자전산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구경북종합정보센터(가칭)설립설명회및 추진회의에서 경북대는 지역종합정보센터설립을 제안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경북대는 "지역의 정보화를 효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내 산업 교육 등 사회전반의 정보화와 정보의 산업화를 추진,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구경북종합정보센터가 설립돼야 한다"고 제안하고 "오는12일 지역종합정보센터 창립총회를 갖고 내년부터 센터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도 등 행정기관, 언론사, 기업등 유관단체들이 참여할 지역종합정보센터는 취업 행정 생활 지리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는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종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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