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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불량공산품 단속 3백여업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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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올들어 10월말까지 도내에서 유통되고있는 불법불량 공산품에 대한 단속활동을 벌여 3백44개업체를 적발하고 판매 진열금지, 품질표시명령등행정조치했다.도는 올해 4회에 걸쳐 2천8백여업체를 대상으로 불법불량 공산품 단속활동을 벌여 사전검사 미필, 품질미표시한 이들업체를 적발, 2백41개업체는 판매진열금지, 12개업체는 품질표시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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