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게시판-한·영 지번표지판 부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휴천동은 국내·외 방문자나 도시보행자들이 현지 위치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한자와 영문을 동시에 표기한 '지번표지판'(가로25㎝·세로30㎝)을 제작, 간선도로변 주요건물 1백40개소에 부착했다.휴천동은 영주지역의 번화가로 국내·외 통행자들의 안내를 위해 설치했다. (영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