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규격쓰레기 봉투 공급 제대로 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매일신문을 보니까 남구청에서 쓰레기봉투를 자체제작한다는 기사를 읽었는데 그 여파인지 몰라도 요즘 봉투사기가 꽤나 어렵다. 봉투가 떨어져 평소에 구입해 왔던 동네대형슈퍼에 몇번이나 갔지만 봉투를 구비해 놓지않았고 심지어 동대구농협엘 가도 가정에서 통상적으로 쓰는 15㎏·20㎏짜리는 하나도 없고 5㎏짜리만 비치해 놓았다.실제 5㎏짜리는 야외나들이 할때나 쓰레기수거에 필요할뿐 가정에선 너무작아 쓰이지 않는다.

구청에선 종량제 쓰레기 분리수거만 외칠게 아니라 우리 주부들이 봉투를사러가서 몇번이나 헛걸음질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쓰레기 봉투를 구입하기가 어려워하는 말인데 차라리 인근 동사무소나 우체국에서 항상판매하는 것이 어떨까 싶다.

김옥희 (대구시 남구 대명6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