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이정우변호사 "5공정통성 부인에 저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두환전대통령의 핵심측근인 이양우변호사는 6일 전씨가 단식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5공의 정통성 자체가 부인되는 것만은 인정할 수 없으며이에 대해 저항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이변호사는 "오늘 전대통령을 면회했더니 '내가 반란의 수괴고 5공은 반란의 수괴가 통치한 정권이냐'고 반문했다"면서 "이번 기회에 광주사태의 진상도 철저히 가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부연.

이변호사는 "전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이미 수의를 준비하는등 마음의 준비를 해온것같다"면서 "단식에는 어떠한 정치적 계산이나 고려도 개입돼 있지않다"고 강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