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민세 올려 교육재원 충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국가 교육재정 확충계획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부담분을 주민세로충당키로 결정, 세율을 일률 인상함으로써 서민세부담이 늘게 됐다.시는 현행 지방세법상 7.5%인 주민세율을 10%로 인상, 3년간 한시 적용하고 연간 증수된2백45억원중 2백10억원을 교육청으로 전출할 것을 내용으로하는 방침을 7일 확정, 발표했다.시는 이를 위해 대구시 세조례 관련조항개정안을 오는 23일 시의회에 상정, 의결을 거쳐 이달 3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시관계자는 "주민세 세율은 내무부의 표준세율로 전국의 시.도가 일률적으로 2.5%포인트 인상조정했다"고 밝혔다. 〈정택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