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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어린이 편지쓰기 대회 전해경양 으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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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가족 전국어머니모임 대구.경북지회가 주최하고 경북체신청이 주관한'95 대구.경북어린이편지쓰기대회'에서 전해경양(김천양각국교 6년)이으뜸상을 차지했다. 버금상에는 장춘화양(대구 범물국교 5년), 김진원군(경주 동천국교 3년)이 각각 뽑혔으며, 우수상은 여영준군(왜관 약목국교 5년),모유리양(대구 삼덕국교 5년)에 각각 돌아갔고 단체상에는 청도 동산국교가선정됐다.장려상에는 권경희양(경주 모서국교 4년) 등 30명, 가작에는 전재용군(대구 성남국교 6년) 등 70명이 각각 뽑혔다.

편지쓰기를 통한 어린이들의 정서함양을 취지로 하여 '가족에 드리는 글'을 제목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모두 3만5천여 작품이 응모, 이중 으뜸상 1, 버금상 2, 우수상2, 장려상 30, 가작 70점 등 모두 1백5점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일 오후2시 경북체신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건국대 대구경북동문회 정기총회및 건국인의 밤이 9일밤 3백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좌로부터 김익환 변호사, 박동욱 광복회 대구경북사무국장, 이동석 경북도청 북부추진 시민연합사무국장, 우명기 동산조경대표, 성의재 고려산업상무,유종래 대구경북양계축협조합장, 강성배 신임동문회장.진양사료대표, 정봉도대구대교수, 서상호 매일신문논설위원, 정한수 웨스턴 커머셜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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