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캠프워커 골프장-여론 악화영향 회원40명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주둔 미제19전지사와 20지원단이 캠프워커내 골프장 회원권을 미끼로한국인들로부터 엄청난 기부금을받고 있다는 본보의 지속적인 보도에 따라미군부대측은 최근 회원 수를 40명쯤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미군부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미제20지원단측이 골프 회원권 심사를 하면서 종전 회원 가운데 40명을 정규회원에서 탈락시켰다는 것.이처럼 미군측이 골프회원 수를 줄인 것은 "미군측이 감사장을 남발하면서대구시내 의사.교수.기업가등 지도층 인사들로부터 엄청난 금액의 기부금을상납받고 있다"는 본보의 보도에 따라 미군부대에 대한 시민여론이 악화됐기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