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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국회의원 입김없어 한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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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올해 관내 읍.면장중 4명이 정년퇴임하게 돼 대폭 인사이동이 불가피한 실정.이에따라 이번 인사에서는 주사급 4명이 사무관으로 승진하는 요인이 생겼고 주사급 4명이 계장 보직을 받게돼 청내가 인사바람으로 술렁.모간부는 "이제는 지역출신 국회의원의 입김이 없어 다행이나 지역유지인양 행세하는 인물들이 인사에 개입할까 걱정된다"며 한마디.(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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