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년농업연구사로 농촌진흥청에 몸담은 이후 지금까지 농촌진흥을 위한 외길을 걸어왔다.전북대에서 농학을 전공하고 필리핀대학 대학원에서 작물육종학을 연구했으며 영국 웨일즈대학 대학원을 수료했고 모교인 전북대에서 농학박사학위를받았다.
작물육종연구에 전념,우리나라 쌀 품종개발에 기여했고 특히 통일벼를 육성해 쌀자급을 달성하는 데 공로가 크며 최근에는 슈퍼쌀 품종개발과 벼 직파재배보급 및 한우 고급육생산기술개발에 적극 참여했다.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다부진 성품에 대인관계가 원만해 주위의 신망이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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