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저단신-중 북 1일관광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경·전동규특파원 중국에서는 올들어 북한을 관광할 수 있는 1일관광코스가 회복된데 이어 최근에는 장백-조선 2일 관광코스가 새로 개통됐다. 중국내 조선족신문들에 따르면 1일 관광코스는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보천향보천보전적지및 양강도예술대학의 문예프로를 관람하게 되어 있다. 새로 개발된 2일코스는 삼지연백두산밀영, 대기념비, 청봉숙영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양강도예술대학의 문예프로그램을 관람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