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각당에 대한 공격을 자제해온 자민련이 27일 신한국당의 노선과 관련, 무차별 공세를 퍼부어 주목.구창림대변인은 신한국당이 개혁과 보수를 모두 포용하겠다고 한데 대해 "한 사람이 두 목소리를 내겠다는 것"이라며 "'당은 노선'이라는 정당정치의기본도 망각한 기회주의적 발상"이라고 혹평.
윤병호부대변인도 "신한국당이 개혁과 과거청산으로 세월가는줄 모르더니갑자기 15대 총선에서 공천기준을 당선가능성으로 공언하고 나섰다"며 "신한국당은 보혁짬뽕당"이라고 힐난.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