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청은 1일 교통신호위반 차량및 보행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펴는등 '교통신호 지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했다.경찰은 횡단보행자가 없다는 이유로 신호등을 무시하거나 로터리 정체시계속 진입을 시도하는 차량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펼 방침이다.경찰은 특히 교통신호위반행위에 대해 예외없는 단속을 펴기위해 심야·새벽시간대 주요 교차로및 횡단보도에 교통경찰을 고정배치하는 한편 위반차량신고·고발창구를 각 경찰서 민원실및 교통과에 개설키로했다.위반차량 신고전화는 25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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