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청은 1일 교통신호위반 차량및 보행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펴는등 '교통신호 지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했다.경찰은 횡단보행자가 없다는 이유로 신호등을 무시하거나 로터리 정체시계속 진입을 시도하는 차량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펼 방침이다.경찰은 특히 교통신호위반행위에 대해 예외없는 단속을 펴기위해 심야·새벽시간대 주요 교차로및 횡단보도에 교통경찰을 고정배치하는 한편 위반차량신고·고발창구를 각 경찰서 민원실및 교통과에 개설키로했다.위반차량 신고전화는 254-5000.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