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계단지 관련 수뢰 군청직원등 둘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의성지청 김성일검사는 30일 양계단지조성과 관련 뇌물 1천30만원을 받은 의성군청직원 김억수씨(38·축산계주사보)를 뇌물수수혐의로, 김씨에게 뇌물을 준 가음영농조합 대표이사 이재춘씨(48)를 뇌물공여혐의로 각각구속했다.김씨는 지난94년8월 국고보조 교부사업으로 추진된 가음면장리 양계단지조성사업 감독을 하면서 이씨로부터 융자금교부등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을 받고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