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탄생 1백주년을 맞아 경남도민에게 역사적의미와 자긍심고취를 위한 경남탄생 1백주년 선포식이 4일 오전11시 옛도청 정문인 진주 촉설공원내 영남포정사앞에서 거행됐다.이날 선포식에는 金爀珪경남도지사와 朴命石의회의장, 姜信和교육감, 지역국회의원, 도단위기관장, 전시장.군수, 도민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선포식은 창원시립합창단의 '내고향 진주''밀양아가씨'합창에 이어 金지사의 '경남탄생 1백주년 선포사'낭독과 식사, 白承斗진주시장의 경남약사보고, 朴도의회의장, 姜교육감의 축사순으로 진행됐다.이날 金지사는 선포사를 통해 "경남1백주년을 맞아 경남인의 얼과 기상을 재정립하여 다가오는 역사를 찬란하게 창조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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