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옥녀봉서 삼림욕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최대규모의 자연휴양림이 경북 영주시 봉현면 두산1리 산26일대 1백16만8천1백29㎡에 조성된다.

영주시는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소백산 국립공원일대에 국민레저수요를 충족시키며 지역소득을 높이기위해 자연휴양림조성에 나섰다.

소나무등 천연림을 배경으로 경관이 수려한 소백산옥녀봉(해발 4백50m)일대에 올해 12억6천9백40만원(국비 8억6천8백98만원, 도비 2억7천2백40만원, 시비 1억2천8백만원)을 들여 등산로, 삼림욕장, 야영장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수영장 어린이 놀이터등 체육시설과 취사장 음수대 샤워장등위생시설을 갖춘다는 것.

또 야생조수사육장등 교육시설과 전기·전화·앰프방송등을 설치, 명실공히 국내 최대규모의 산림휴양지를 설치한다.

시는 올해 이곳에 자연 휴양림조성이 완성되면 중앙고속도로 개통과 더불어 소백산 국립공원을찾는 관광객등 연간 1백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부대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