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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宗鎬정책위의장 "충북 뉴리더論"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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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李會昌의장 대권후보옹립결의와 자민련의 비난논평, 그리고 李漢東국회부의장의 중부권역할론이 뜨겁게 맞붙고 있는 충청권에서 신한국당金宗鎬정책위의장이 충북 뉴리더론 을 새롭게 제기해 눈길.

金의장은 28일 충청 보은.옥천.영동지구당대회 축사를 통해 충청권에서 충북을이끌 뉴리더가 나와야 한다 고 말하고 지역을 담보로 해서 국가를 경영하고정치를 이끌어가려는 사람은 경제전쟁시대인 21세기에 우리의 지도자가 될수없다 고 못박으며 金鍾泌자민련총재를 겨냥.

이같은 金의장의 충북 뉴리더론 을 정치권일각에서는 차기 대권논의와 관련,대권도전을 시사한 발언으로 해석하기도 하나 충남에서 발원한 JP의 녹색바람을 차단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것이 정치권의 지배적인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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