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프스 조난 5세소년 극적 구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5세된 네덜란드 소년이 4일 알프스산맥속에서 장갑이나 모자도 없이 영하 18도의 추위를 이겨내고 하루밤을 무사히 보낸뒤 극적으로 구조.데릭 스토르펜더란 이름의 이 소년은 구조당시 부모와 같이 갔었던 스키장에서약 2백50m 떨어진 눈속을 신발 한짝을 잃은 채 헤매고 있었는데 오히려 신발을 신은 발에 피가 통하지 않아 약간의 동상만 입었다는 것.구조대원들은 스토르펜더군이 절벽 아래 소나무 옆에서 바람을 피한채 밤을 지샜기 때문에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설명.(그레노블〈프랑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