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친화기업 지정 인정기간 연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친화기업의 지정 인정기간이 최고 2년미만에서 3년으로 연장된다.환경부는 1일 대폭 개정된 환경친화적 기업경영체제 운영규정 이 이날부터 시행됨에 따라 지정일로부터 다음해 말까지 2년 미만의 환경친화기업 지정 인정기간을3년으로 연장, 승인해주기로 했다.

환경부는 이미 친화기업으로 지정받은 82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향후 3년간의환경관리계획서를 보완 제출하면 3년간 지정받은 것으로 소급 인정해주기로 했다.

환경부는 이밖에 주물업체, 염색업체 등 업종의 특성상 타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환경친화기업으로 지정받기가 어려운 사업장은 동종업체간의 상대적 우월성을 평가해 같은 업종중에서 환경관리가 우수한 사업장을 친화기업으로 지정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