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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외화도입 자문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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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邱銀등 5개기관"

외환은행 대구은행 아세아종금 대우증권 쌍용증권 등 5개 금융기관이 대구시의 해외차관 도입을위한 재정자문기관으로 지정돼 대구시가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필요한 외자를 효율적으로 도입할수 있게 됐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외환은행등 금융기관이 대구시의 재정자문기관으로 최근 지정돼 대구시에 외자도입과 자문등 각종 금융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대구시는 이에따라 사회간접자본 시설에 소요되는 막대한 투자재원의 일부를 원활하게 조달하는것은 물론 금융비용의 최소화가 가능해졌다.

특히 외환은행은 현재 4개 Merchant Bank, 7개 현지법인, 23개 해외지점및 3개 사무소로 국제투융자를 활발하게 주선하고 있다.

외환은행 한 관계자는 지하철과 경부고속철도, 영종도신공항건설등 대형 국책사업의 재정자문기관인 외환은행이 대구시의 외자도입등의 자문에 나섬으로써 대구시가 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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