連戰 대만 행정원장은 2일 兩岸간 긴장완화와 지역내 평화 안정의 유지를 위해 다음주 馬祖島 일대에서 4일간 실시할 예정이던 실탄발사 군사훈련을 보류할 것을 명령했다.
連戰 총리는 이날 입법원 회의에 출석, 정부는 신중한 고려 끝에 실탄을 발사하는 이 군사훈련을 오는 6월3일까지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만은 6월 이전에는 어떠한 군사훈련도 실시하지 않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대만의 馬祖島 방어사령부는 앞서 지난달 30일 馬祖島 일대 대만영해에서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4일간 실탄사격 훈련을 벌인다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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