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제네바에서 열린 제24회 국제발명, 신기술및 신제품 전시회(19~28일)에참가한 한국은 특별상 2건등 20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14명의 발명품 18점을 출품한 한국은 추수옥씨(삼주기계)의 회전운동/등속직선왕복운동 전환장치 등 3개부문에서 금메달을, 그리고 금-은(금메달과 은메달 사이)2, 은 9,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특히 한국 발명품인 식용유 공급장치를 갖춘 프라이팬 은 방문객들의 인기투표에 의해 결정되는 특별상(오스카상)에 선정됐다.
또, 최고의 여성 발명자에게 수여되는 WIPO(세계지적재산권기구) 사무총장상에는 채이순씨의 토목용 수지물의 구성및 이를 이용한 앵커통수판 포설및 앵커자수막판 설치공법 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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