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도 1백주년을 맞아 3백만 도민의 독도수호의지를 알리고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제34회도민체전 성화안치식이 6일새벽6시 독도에서 거행됐다.
이날 성화봉송단장 鄭胤烈씨(경북도청 관광과장)가 해군구축함(충북함)으로 독도에 도착, 독도경비대가 도열한 가운데 미리 설치된 안치로에 점화했다. 독도성화는 체전이 끝나는 10일까지 타오르게 된다.
이보다 앞서 독도성화봉송식 이 5일오후1시 포항여객부두에서 李義根경북도지사, 김주현경북도교육감, 박기환포항시장을 비롯한 각계인사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文明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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