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역적자 대책회의-통상산업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상산업부는 4일 오후 安광구 차관 주재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자동차공업협회 등 20개 주요 수출업종 관련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무역수지 적자 대책회의를 열고 수출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安차관은 이날 회의에서 업종별 단체대표들로부터 최근의 수출부진 원인과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청취한뒤 정부와 업계가 수출증진을 위해 공동 노력해나가자 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업계는 △원화의 환율 안정과 △수출 착수금 영수한도 폐지 △수출 경쟁력 제고를위한 기술개발자금 지원확대 △고유상표 제품개발 지원확대 △주요 원자재의 기본 관세율 인하및 무세화 등을 요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